마케팅 활동은 근본적으로 전환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전환이 되는 지표는 마케팅 캠페인의 성격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결국 회원가입이나 앱 실행, 구매등의 이벤트가 목적이 되죠.
캠페인은 매일매일 진행되기도 하고 타임테이블을 통해 시기 적절하게 소재를 매체별로 라이브 하기도 합니다.
단 건의 캠페인을 매일매일 진행하게 되면 매일 신선한 아이디어와 급변하는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마케터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매 건의 캠페인을 트래킹 해서 대응하는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 됩니다.
광고 플랫폼에 소재를 집행하는 케이스는 상대적으로 덜 피로할 수도 있긴 합니다.
매일매일 성과를 시각화 하여 최적화를 진행하면 되는 일일테니까요.
캠페인 수단이 메시지 발송이라면 어떨까요?
광고 캠페인처럼 소재를 매일 발굴, 제작하는 작업은 마찬가지겠지만 메시지를 발송 할 때 마다 오픈율과 클릭률을 봐야하고 반응 한 사람과 반응하지 않은 사람을 구분하여 2차 캠페인을 집행해야 할 것입니다.
마케터의 피로도는 점점 높아질 것이고, 손이 많이 가는 만큼 실무진의 수도 많이 필요할 거예요.
수 많은 마케터들이 반복되는 노동에 지쳐갈 것이고 창의성 있는 소재는 고갈되어가는 수순으로 흘러갈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음의 케이스는 어떨까요?
앱푸시를 발송한 이후 메시지에 반응하지 않은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후속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면?
앱푸시 발송 이후 3시간 동안 반응하지 않은 사용자에게 다음 날 문자메시지를 자동으로 발송할 수 있다면?
혹은 프로모션 링크가 담긴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이후 반응한 사용자에게 감사 메시지가 담긴 메시지를 자동으로 발송할 수 있다면?
앞서 언급 한 케이스를 모두 귀가 솔깃해 지는 방법들이죠?
한 번의 캠페인 셋팅으로 후속 처리를 자동으로 할 수 있으니까요.
앱 푸시 반응/미반응시 다른 메시지 발송(문자, 카카오톡)
카카오톡 발송 반응/미반응시 다른 메시지 발송(문자, 카카오톡)
문자메시지 발송 반응/미반응시 다른 메시지 발송(문자, 카카오톡)
등과 같이 같은 유형이거나 다른 유형으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앱푸시 한정 제외) 와이즈트래커의 후속메시지는 앞서 언급 한 세가지의 케이스를 모두 대응합니다.
네, 와이즈트래커 마케팅 오토메이션의 신 기능 후속메시지가 출시되었습니다.
와이즈트래커의 후속메시지는 다음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부모 메시지의 반응여부 체크 (발송 실패와는 다릅니다. 실제 메시지의 반응 여부를 체크합니다.)
부모 메시지의 성과 인정기간
성과 인정기간 내 반응 조건에 따른 메시지 선택
메시지의 지연 발송
지원되는 기능 예시
부모메시지 작성 (현재 작성중인 메시지)
조건 설정 (부모메시지에 수신자가 반응 했다면)
성과 인정기간 설정 (부모 메시지가 발송 완료된 후 몇 시간 내 반응 했는가)
지연 설정 (반응 했다면 메시지는 얼마 후에 발송할 것인가)
메시지 선택 (어떤 유형의 메시지를 발송할 것인가)

와이즈트래커의 후속 메시지에서 언급하는 반응과 미반응은 발송 실패를 의미하는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메시지에 포함 된 링크의 반응 여부를 체크하죠.
와이즈트래커의 어트리뷰션 링크(원링크, 다이내믹 링크) 기능을 이용해 메시지에 자동으로 캠페인이 부여가 되므로 모든 대시보드에서 메시지의 성과를 필터할 수도 있습니다.
앱푸시는 어트리뷰션링크 자체가 필요 없기도 하고요. (즉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가장 권장되는 케이스도 앱푸시를 부모메시지로 사용하는겁니다.
앱푸시는 발송 당 단가가 차감되지 않으므로 부담없이 발송 하고, 반응하지 않은 유저들에게 후속메시지를 설정하는거죠.
단 한 건의 캠페인 설정으로 최대한의 퍼포먼스와 비용 절감을 노릴 수 있게 됩니다.
어떠신가요?
와이즈트래커의 후속메시지. 매력적이지 않나요?
2024년. 와이즈트래커의 CRM 개발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해드린 후속메시지에 이어 서비스에 태깅 된 이벤트를 트리거로 하는 마케팅 저니가 출격 대기중에 있습니다.
매일매일 갱신되는 마케팅 저니는 진정한 의미에서 마케터의 손을 줄여주고, 정밀한 타겟팅을 통한 퍼포먼스의 극대화를 노릴 수 있어요.
곧 마케팅 저니 소식과 함께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Angdry
서비스개발팀 /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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