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장바구니 이용 후 미구매 고객에게 하루 뒤 구매 메시지 보내기 aka 마케팅 저니

[NEW] 장바구니 이용 후 미구매 고객에게 하루 뒤 구매 메시지 보내기 aka 마케팅 저니

한 번 설정해두면 알아서 매출이 발생한다는 전설의 마케팅 저니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매시지 발송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기가 막힐 정도로 이쁘고 참신한 소재 이미지?
소구포인트가 잔뜩! 포함 된 카피라이트?

물론 두 가지 모두 중요합니다.
시선을 끌 필요도 있고 장점을 어필하는것도 굉장히 중요하죠.
최신 트렌드에 적합한 소재를 만드는 일은 디자이너와 카피라이터에겐 사명과도 같습니다.

마케터도 그들에게 바라는것은 앞서 언급 한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한 결과일 것입니다.
그래야 마케터가 설계 한 캠페인의 성과 기준을 달성할 수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소재는 엄연히 크리에이터의 몫.
마케터 입장에서 고민해야 할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1. 메시지가 발송 될 시간은 언제인가?

  2. 메시지는 누가 받게 될 것인가?

  3. 메시지는 어떤 상황에서 발송할 것인가?

  4. 어떤 유형의 메시지를 발송할 것인가?

  5. 자동화 처리가 필요한가?

정도의 고민이 필요할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각 각의 항목에 대헤 자세히 기술해 보겠습니다.

1. 메시지가 발송 될 시간은 언제인가?

메시지가 발송 되는 시간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앞서 나열한 5가지 항목들 중 뭐 하나 중요하지 않은것은 없겠습니다만, 캠페인의 성격에 따라 가장 우선순위가 높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광고성 메시지는 출근 시간대와 점심시간대, 퇴근시간대에 발송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고객들이 휴대폰을 가장 많이 만지작 거리는 시간이기 때문이죠.

상품을 홍보하는 개인화 성격의 메시지는 저녁 이후의 시간을 대상으로 하기도 합니다.
가장 여유로운 시간대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유의해야 할 점은 있습니다.
방해금지 시간을 피해야 하는데요.
수신자에게 별도의 승인을 받지 않으면 광고성 메시지는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발송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꼭 숙지해주세요.

2. 메시지는 누가 받게 될 것인가?

아직 전체를 대상으로 메시지를 발송하고 계시는건 아니겠죠?
뜨끔 한 마케터분들 많이 계실겁니다.
실제로 95%의 마케터분들은 아직도 전체 대상으로 메시지를 발송하고 계십니다.

타겟을 정의하는 일은 개인화 이슈와 연결되어 있어요.
특정 카테고리를 조회한 유저들로 구분하거나, 성별로 구분하거나, 특정 상품을 구매한 사람들을 개별로 관리하여 메시지를 보낸다고 생각을 해봅시다.

골프 카테고리를 조회 한 유저에겐 골프와 관련된 콘텐츠를,
여성에겐 여성 제품과 관련된 콘텐츠를,
한우를 구매 한 유저에겐 한우 선물세트가 포함된 콘텐츠를 발송한다고 생각해보자구요.

전체를 대상으로 골프와 관련된 콘텐츠를 발송하면 앞서 말씀드린 경우와 비교해 어떤 결과가 발생할까요?
골프와 관련 없는 사람들은 메시지를 그냥 무시할 것이고, 이러한 메시지가 반복 수신된다면 메시지 수신 자체를 차단할 수도 있습니다.

수신자들은 메시지 자체를 싫어하는게 아니거든요.
그저 자신에게 딱 맞는 메시지를 받고 싶어할 뿐이죠.

메시지의 수신 대상을 만들고 관리하는 작업은 이처럼 브랜드의 충성도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3. 메시지는 어떤 상황에서 발송할 것인가?

이번 항목은 발송 시간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앱이나 웹에서 유저가 어떤 행동을 했을때 발송을 할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흔히들 Data driven이라고도 하고, 유저 행동에 따른 반응이라고도 합니다.

상황을 가정해봅시다.
고객이 서비스에 유입된 후 골프 카테고리의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하지만 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며칠이 지나도 구매는 하지 않았어요.

하… 참.. 한숨 나오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마케터 입장에서 놓칠 수 없는 잠재고객이죠.
장바구니를 이용했다는 의미는 분명한 구매의사 표현이거든요.
특히 중점 관리하는, 매출이 꼭 발생해야 하는 카테고리의 상품들에서 이렇게 이탈이 발생하고 있다면 KPI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럼 방법은 하나 뿐이죠.
특정 카테고리의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으나 구매하지 않은 고객에게 쿠폰을 뿌리든, 할인을 해주든 해야죠.
이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게 마케팅 저니(Braze 에선 Canvas라고 합니다.)입니다.

다층구조로 이벤트를 설계하고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는 마케팅 저니는 앞서 언급 한 모든 상황에 대처할 수 있어요.
심지어 한 번 설정해두면 상황에 딱 맞은 모든 유저에게 메시지가 자동으로 발송되죠.

자동으로 매출과 리텐션이 상승하기 때문에 마케터는 프로모션만 고민해도 됩니다.

얼마나 좋은 세상입니까?

4. 어떤 유형의 메시지를 발송할 것인가?

와이즈트래커는 다음의 메시지 유형을 제공합니다.

  1. 앱푸시

  2. 웹푸시 (개발하고 있어요!!)

  3. 이메일 (이것두요!!)

  4. SMS

  5. LMS

  6. MMS

  7. 알림톡 (텍스트, 이미지)

  8. 알림톡 강조형

  9. 알림톡 아이템리스트형

  10. 친구톡 (텍스트, 이미지)

  11. 친구톡 와이드형

  12. 친구톡 와이드 아이템리스트형

  13. 친구톡 캐러셀 피드형

참 많죠? 그죠?

우선 알림톡은 공지사항이나 결과등을 발송할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앱푸시를 제외 한 가장 저렴한 발송 수단이기도 하고, 카카오 플친이 아니어도 수신할 수 있어요.
여러가지 타입이 지원되기 때문에 구매 완료나 예약 완료, 회원가입 완료등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유형별로 단가도 같으니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앱푸시는 사실상 발송 건 당 단가가 없는 가장 저렴한 발송 수단입니다.
프로모션에도 이용하고, 공지사항에도 이용하고.. 아무런 상황에서나 발송하는 수단이죠.
단가에 대한 이슈가 없기 때문이예요.
직전에 소개해드린 게시물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앱푸시를 보내고 반응 없는 유저에게 2차 메시지를 발송하는 가장 좋은 1차 메시지 수단이기도 합니다.
물론 너무 많이 발송하시는건 조심하셔야 해요.
알림 차단이라는 무서운 기능이 모든 디바이스에서 제공되고 있거든요.

친구톡와 문자메시지는 광고 전문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문자는 케이스가 조금 다르긴 해요. 공지사항등을 문자메시지로 발송하기도 하니까요.
카카오톡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 모든 휴대 전화기에 발송할 수 있고 메시지 확인 비율도 높은편이라 많이들 사용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광고 목적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계시죠.
특히 친구톡의 경우 광고에 최적화 된 수단입니다.
와이드아이템이나 캐러셀피드형과 같은 여러개의 아이템을 보여줄 수 있는 유형은 흔치 않습니다.
제품 소개나 프로모션들의 소개엔 이만한 유형도 없죠.

5. 자동화 처리가 필요한가?

어떤 상황에서 발송할 것인가? 이슈와 정통으로 상통하는 질문이죠.

골프 카테고리를 조회 한 유저에겐 골프와 관련된 콘텐츠를,
여성에겐 여성 제품과 관련된 콘텐츠를,
한우를 구매 한 유저에겐 한우 선물세트가 포함된 콘텐츠를 발송하는 케이스를 예로 들었었습니다.

저걸 자동화 하는 케이스를 들어볼게요.

골프 상품 조회 후 장바구니에 담았으나 구매하지 않은 유저에게 다음날 프로모션 코드 발송

  • 기초 설정

    • 저니 기간 : 9월 1일 ~ 9월 30일

    • 타겟 : 전체 유저

  • 저니 설정

    • 이벤트 : 상품 조회 (카테고리 = 골프)

    • 시간 : 1시간 이내

    • 이벤트 : 장바구니 (발생)

    • 시간 : 1일 이내

    • 이벤트 : 구매 (미발생)

    • 시간 : 1일 이후

    • 메시지 : 친구톡 발송 (골프 카테고리에서만 사용 가능한 프로모션 코드 포함 한 콘텐츠 템플릿 이용)

      • 방해금지시간 발송 허용 (마케팅 수신 동의에 심야 발송 승인 완료)

      • 스팸 방지 설정 (메시지 받은 사람은 30일간 재 발송 금지)

어떠신가요?
설정 한 저니가 한 달 내내 자동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해보자구요.
골프 카테고리의 매출은 당분간 자동으로 상승하겠죠?

물론 골프 카테고리에 대해 추가 프로모션은 당연히 진행 해야죠.
하지만, 사용자는 정확한 행동 기반 타겟팅 메시지를 수신 했으므로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올라갈거예요.
어떻게 알고 관심있는 카테고리의 상품 프로모션 코드를 보내주었으니까요.

매출도 올라갈겁니다.
사용자는 구매하러 서비스에 다시 접속했으니 리텐션도 올라갈 것이고 MAU도 올라갈거예요.

이 모든것은 자동으로 운영됩니다.
마케터는 신규 프로모션만 진행해도 되죠.

자 여기까지 마케팅 저니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제 생각보다 글이 많이 길었네요.

그만큼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마케팅 저니는 와이즈트래커가 오래도록 준비 한 CRM의 결정체거든요.

Attribution과 Analytics로 수집 된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와이즈트래커의 결론은 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오토메이션이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즐거운 이용 부탁드립니다.

Angdry

서비스개발팀 / 리드

같은 카테고리의 글

데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 놓치지 마세요.

주식회사 와이즈트래커 대표자 사내이사 김정우 사업자등록번호 261-81-22632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24-서울성동-2089 호

사업자정보 확인

호스팅제공자정보 아마존웹서비스(AWS) 주소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130, 서울숲IT캐슬 1410 전화번호 02-6925-6636 이메일 mkt@wisetracker.co.kr


Copyright © 2026 Wisetracker Inc. All Right Reserved.Some Image of by jcomp and Freepik

데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 놓치지 마세요.

주식회사 와이즈트래커 대표자 사내이사 김정우 사업자등록번호 261-81-22632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24-서울성동-2089 호

사업자정보 확인

호스팅제공자정보 아마존웹서비스(AWS) 주소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130, 서울숲IT캐슬 1410

전화번호 02-6925-6636 이메일 mkt@wisetracker.co.kr


Copyright © 2026 Wisetracker Inc. All Right Reserved.Some Image of by jcomp and Freepik

데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
놓치지 마세요.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24-서울성동-2089 호

주식회사 와이즈트래커 대표자 사내이사 김정우 사업자등록번호 261-81-22632

사업자정보 확인

호스팅제공자정보 아마존웹서비스(AWS) 주소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130, 서울숲IT캐슬 1410

전화번호 02-6925-6636 이메일 mkt@wisetracker.co.kr


Copyright © 2026 Wisetracker Inc. All Right Reserved.Some Image of by jcomp and Freepik